-ing2015.08.31 15:39


[8요일n] 은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 11명이 모인 그룹입니다.
(국지승, 김연주, 김윤이, 김재희, 노성욱, 박정훈, 이량덕,이윤선, 이재연, 이정은, 홍지혜 )
동화책, 그림책 일러스트레이션 작업을 기반으로 창작 그림책, 광고나 사보, 문구류나 아트 상품 등 각자 조금씩 영역을 넓혀가며 꾸준히 활동중인 멤버들이 2007년 그룹전을 시작으로 크고 작은 전시 프로젝트를 함께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모두 같은 아트 프레임 속에서 각각 개성있게 표현한 작품들을 메인으로, 작업물을 활용한 아트 소품들을 함께 전시합니다.



2007년 인사동 목인미술관 [8요일n 여행] 전
2009년 홍대 카페로 온봄 [8요일n 열개의 질문]전. (수지 느티나무 도서관에서 연장 전시)
2011년 홍대 카페 인 플래닛 [12] 전.
2015년 6월 카페 인 플래닛 [포스터 11]전시.

2009년 -2012년 [8요일n] 달력 자체제작
2012-2014년 플랜코리아 달력 (재능기부)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The8thDayand

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the8tndayn/



동교동 카페 스케치북.
2015/08/30-09/12

지난 6월의 전시에서 몇장씩 더해진 릴레이전시입니다. 제 그림은 아래의 세 점, 그리고 그림이 프린트된 가방이 있어요.


카페전이고 그룹전시라서 제가 계속 있진 않을거에요. 혹시 나오실 분들 미리 연락주시면 최대한 일정 맞춰서 얼굴 볼 수 있으면 더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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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니~
daily drawing2015.07.24 17:08

8요일n의 포스터전시는 메르스와 함께 지나가고, 정신차리고 보니 어영부영 7월도 끝이 보이네요.
그동안 해두었던 인스타그램 드로잉부터 기록해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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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니~
-ing2015.06.20 16:25

그룹 8요일 n 에서 전시중인
포스터 프로젝트 첫번째 그림.
예전에 여기저기 그림에 있던 하늘 오두막 중에서 모아서 만들어봤습니다.
(요 전시의 모든 그림은 판매가능! 문의 환영합니다. )


day by day.
디지털 프린트. 40-50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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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니~
-ing2015.06.02 22:44

오랜만에 그룹 8요일n 의 전시 소식이에요.



8요일n 의 멤버 11명의 일러스트레이터가 아트포스터 컨셉의 작품을 하나씩 걸었습니다.
인테리어 용으로도 예쁜 그림이랄까 포스터 랄까요. 디지털 아트프린팅 그림들을 액자에 넣은 채로 전시하고 판매합니다.

6/2~ 6/29일. 홍대 카페 인 플래닛. (서교동 332-19 )

네이버 지도
http://m.map.naver.com/siteview.nhn?code=19989975

8요일n 그룹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The8thDayand

전시 기간 내내 제가 있는 것이 아니니 혹시 오실 분들 미리 연락주세요. 두세번 들를 예정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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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니~
-ing2015.05.20 11:24

며칠전에 충동적으로-다른 작업이 잘 안풀려서 손풀겸 그림을 하나 그리며 중간중간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사실은 중간과정의 느낌들이 참 이쁘거든요, 제 눈에는.


첫 컷은 아교-호분포수를 해놓은 3합장지에 초벌칠을 한 모습. 두번째가 아마 세번째쯤 칠을 해 나갈때에요.
어두운 톤이나 중간톤으로 초벌칠을 해두고 제 색깔로 덮어나가며 깊은 맛을 낼 수도 있겠지만.
가볍고 산뜻한걸 하고싶었어요. 그래서 초록으로만 스타트. (물감은 거의 분채물감만 사용했고요. )


사실 친구들이 기법을 물어 올 때마다 설명할 말이 별로 없는게,
'칠하고 말리고 또 칠하고 또칠하고..' 밖에 할 말이 없네요. 적어도 저는 특별한 기법을 별로 사용하지 않고 단순해서.
이렇게 칠하고 말리고 또 칠하고, 중간에 호분포수를 하고 전체를 한나절 말리고 다시 칠하고, 그러다가 마음에 들 때쯤 손을 떼는걸로 끝. 가볍게 아교포수 한번 해서 말리곤 해요.


이렇게 화판(일종의 캔버스) 째로 방문옆, 거실 옆에 걸었습니다. 며칠간 좋은 기분전환이 되었어요.
한번쯤 기록해보고싶어서, 블로그에 올려둡니다.

작업물을 자주 발표하지 않는다고 해서 그림을 그리지않고 있다는 건 아닙니다.
아직 내놓을 수 없는 작업, 정리되지 않은 꿍꿍이들을 끌어안고 살고 있지요. 이렇게 가볍게 보여줄 수 있는 일들도 자주 만들어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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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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